‘어서와’ 김명수, 고갈비집→카페로 재취업… 궂은일 도맡은 이유는?
입력 2020. 04.09. 17:52:36
[더셀럽 최서율 기자] ‘어서와’ 김명수가 카페 알바로 변신해 성실한 고양이의 ‘2차 취업 사태’를 선보인다.

9일 ‘어서와’ 측은 홍조(김명수)가 갑작스럽게 카페 종업원으로 전격 취업해 궂은일을 도맡아 하는 스틸 컷을 공개해 궁금증을 높인다.

사진 속에는 홍조가 앞치마를 맨 채 카페를 살피다가 설거지부터 서빙까지 완벽하게 해내는 모습이 담겨 있다. 고양이 홍조가 고갈비 가게에서 카페로 일자리를 옮기게 된 이유는 무엇일지에 관심이 모인다.

‘어서와’ 제작진은 “13회에서 김명수에게 엄청난 사건이 벌어지고 이로 인해 예기치 못했던 케미가 생겨난다. 상처받은 마음까지 뽀득뽀득 닦아 줄 김명수의 활약에 많은 기대 바란다”고 전했다.

홍조의 카페 알바기를 볼 수 있는 ‘어서와’는 오늘(9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어서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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