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 남자의 기억법’ 총선으로 15일 결방 “16일 방송은 그대로” [공식]
- 입력 2020. 04.09. 18:22:03
- [더셀럽 전예슬 기자] ‘그 남자의 기억법’이 15일 결방한다.
MBC 측은 9일 “수목드라마 ‘그 남자의 기억법’ 결방 안내 드린다. 15일 총선 방송으로 인해 ‘그 남자의 기억법’은 결방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16일은 기존대로 1회분 방송된다”라고 덧붙였다.
‘그 남자의 기억법’은 과잉기억증후군으로 1년 365일 8760시간을 모조리 기억하는 앵커 이정훈과 열정을 다해 사는 라이징 스타 여하진의 상처 극복 로맨스를 그린다.
배우 김동욱, 문가영, 윤종훈, 김슬기, 이주빈 등이 출연한다.
한편 제21대 국회의원선거(총선)는 오는 15일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주소지 관할 투표소에서 투표가 진행된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