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슬기로운 의사생활’ 신현빈X전미도, 공조…생수통 던져 아동학대 상습범 체포
- 입력 2020. 04.09. 21:33:33
-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신현빈과 전미도가 아동학대 상습범을 붙잡았다.
9일 오후 방송된 tvN 목요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극본 이우정, 연출 신원호)에서는 온 몸을 던져 아동학대 부모를 잡은 장겨울(신현빈)과 채송화(전미도)의 모습이 그려졌다.
전날 한 남성은 자신의 아들이 식탁에서 떨어졌다며 응급실로 데리고 왔다. 바로 다음날에는 교통사고를 당했다며 둘째 아들을 데리고 왔으나 상처를 본 안정원(유연석)은 아동학대를 의심했다.
안정원이 장겨울에게 아동학대 상습범이라며 경찰에 신고하라고 했다. 이를 들은 남성은 도주하기 시작했다. 곧바로 장겨울은 신고 있던 신발을 벗고 병원 내에서 추격전을 시작했다.
계단을 오르내리고 온 몸을 던져 치열한 추격전을 벌이던 그 때 반대편에서 생수통이 날아왔다. 생수통을 날린 주인공은 채송화(전미도)였던 것. 두 사람의 공조로 아동학대 상습범을 잡을 수 있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슬기로운 의사생활'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