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민호, 유튜브 채널 개설 3시간 만에 1만5000명 구독…이찬원X임영웅 홍보효과
입력 2020. 04.09. 22:08:08
[더셀럽 전예슬 기자] 트로트 가수 장민호가 유튜브 채널 개설 3시간 만에 구독자 1만 5000명을 돌파했다.

장민호는 9일 자신의 이름을 딴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고 ‘장민호 유튜브 시작’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앞서 장민호는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미스터트롯’에 함께 출연했던 안성훈, 김호중, 영탁, 김희재, 이찬원, 정동원 등을 찾아가 구독자 수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구독자 수 달성 시, 선물 공약을 내걸었다.

안성훈은 “가볍게 살치살로 하겠다”라고 했으며 영탁은 “만 명이 넘으면 영웅이 신발을 사주고 1만 5000명이 넘으면 나도 사달라”라고 했다.

이찬원은 소고기를 사달라고 했다.

이후 이들은 장민호의 유튜브 채널 홍보에 나섰다. 적극적인 홍보 덕에 장민호의 유튜브 채널은 개설 3시간 만에 구독자 수 1만 5000명을 넘어서 인기를 실감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권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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