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아침’ 배영만 “30년 전 도박으로 3억 잃어… 장모님 덕분에 빠져나와”
입력 2020. 04.10. 08:00:00
[더셀럽 김지영 기자] 방송인 배영만이 지난 인생사를 털어놓는다.

10일 오전 방송되는 종합편성채널 채널A 교양프로그램 ‘행복한 아침’에서는 배영만이 출연해 강연을 진행한다.

이날 방송에서 배영만은 "한창 돈을 많이 벌 때 도박을 했다"고 털어놓으며 “그 당시 잃은 돈이 3억이다. 30년 전 3억이면 지금은 30~40억 되는 돈이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빠져 나올 수 없을 것 같던 도박의 늪에서 배용만이 탈출할 수 있었던 이유는 ‘장모님의 결단력’이었다. 장모님이 직접 도박 전문가를 섭외해 도박을 하면 왜 돈을 잃을 수밖에 없는지를 직접 보여준 것. 이후 ‘자신이 속았구나’는 것을 느끼며 완전히 도박을 끊었다는 배영만은 인생을 다시 시작하게 만들어준 장모님께 감사를 전한다.

또한 행복하게 지내는 비결이 감사라는 것을 깨달았다는 그는 자신만의 ‘일상 속 감사 법칙’ 세 가지를 방송에서 최초 공개하며 감사의 삶을 사는 법을 전한다.

‘행복한 아침’은 오전 8시 방송된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채널A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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