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쁜사랑 미리보기] 심은진, 오승아에 깊은 책망 “무슨 억하심정으로”
입력 2020. 04.10. 09:03:28
[더셀럽 최서율 기자] ‘나쁜사랑’ 오승아와 관련된 사건이 또 일어나 모두가 당황하는 가운데 심은진의 책망이 이어진다.

13일 오전 방송 예정인 MBC 일일 드라마 ‘나쁜사랑’(극본 홍승희, 연출 김미숙) 95회에서는 모종의 사건으로 인해 황연수(오승아)의 행동을 탓하는 사람들의 모습이 그려진다.

장화란(정애리)은 “작은애는 왜 아침마다 안 보이냐 휴일에도 집에 없고”라며 매일 아침 사라지는 연수를 수소문한다. 이에 최소원(신고은)은 “모르겠다. 매일 어디 가는지”라고 답한다.

이후 한유진(심은진)은 당황스러운 표정을 띈 채 연수를 찾아가 “황 실장, 어떻게 그러나. 무슨 억하심정으로 그러는 거냐”며 연수에게 따진다. 이에 연수는 비웃음을 숨기고 “어디서 무슨 말을 들은 건지 모르겠는데 나 아니다”라고 소리친다.

소원 또한 한재혁(이선호)에게 “대체 이게 어떻게 된 거냐”고 묻는다. 재혁은 “뭔가 착오가 있는 것 같다”며 조사에 나서려 한다.

‘나쁜사랑’은 매주 평일 오전 7시 50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나쁜사랑’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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