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희열의 스케치북’, 오늘(10일) 아이유·박효신·종현·소녀시대 태티서·머라이어 캐리 무대 몰아보기
- 입력 2020. 04.10. 10:25:15
- [더셀럽 최서율 기자] ‘유희열의 스케치북’ 486회는 ‘오미자차’ 특집으로 꾸며진다.
10일 오후 방송되는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은 ‘오’지고 ‘미’치고 ‘자’지러지는 ‘차’트, ‘오미자차’ 특집으로 꾸며져 다양한 스타들의 모습을 볼 수 있다.
‘오미자차’ 특집은 ‘유희열의 스케치북’을 통해 방송됐던 영상 중 동영상 재생 수가 가장 많은 스물세 개의 무대를 몰아서 볼 수 있는 특집이다.
영상에는 머라이어 캐리, 백예린, 김종민, 헨리, 이석훈, 샤이니, 박보검, 형돈이와 대준이, 거미, 딕펑스, 에일리, 정승환, 김연우, 아이유, 박효신, 이펙, 종현, 소녀시대 태티서, 리아(ITZY), 버즈, 지코, 이진아 등이 등장한다.
다양한 뮤지션들의 영상을 지켜 본 유희열은 “무대를 완성해 주신 뮤지션 분들 덕분”이라며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꾸준히 관심을 보내 준 아티스트와 시청자들에게 감사를 표한다.
‘유희열의 스케치북’은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25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