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몬스타엑스 출신 원호, 하이라인과 전속 계약 “지난날 경솔한 행동 반성 중”
- 입력 2020. 04.10. 10:35:38
- [더셀럽 최서율 기자] 그룹 몬스타엑스(MONSTA X) 출신 원호가 하이라인엔터테인먼트(이하 하이라인)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10일 오전 하이라인은 “원호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특색 있는 보이스를 바탕으로 작사, 작곡, 프로듀싱 분야에서 재능을 발휘한 바 있는 원호는 솔로 아티스트이자 프로듀서로 새롭게 출발할 예정이다.
원호는 “지난날의 어리석고 경솔했던 행동에 대해 깊이 반성하고 있다. 이렇게 기회를 주신 팬분들께 정말 감사드리고 보내 주신 성원에 보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하이라인은 “원호가 솔로 아티스트로서 앞으로 새롭게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원호와 전속 계약을 맺은 하이라인에는 DJ 소다, 프로듀서 드레스(dress), 플루마(PLUMA) 등의 스타들이 소속돼 있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