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파타’ 신승훈 “외모 관리 비법? 1년 전부터 몸무게 유지 중”
- 입력 2020. 04.10. 13:21:19
- [더셀럽 최서율 기자] ‘최파타’에서 신승훈이 외모 관리 비법을 공개했다.
10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의 ‘봄특집 초대석’ 코너에서는 가수 신승훈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DJ 최화정은 “너무 변한 게 없다. 관리를 엄청나게 하나 보다. 컴백 때문에 타이트하게 관리를 한 거냐, 늘 이런 거냐”라고 질문했다.
이에 신승훈은 “제가 어느 순간부터 관리가 필요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언제까지 청춘은 아니니까. 저는 활동 안 할 때 살이 찌는 편이다. 그런데 1년 전부터는 이 몸무게를 계속 유지 중이다”라며 체중 조절을 통해 외모 관리를 한다고 밝혔다.
신승훈의 말을 들은 최화정은 “얼굴이 너무 예쁘다. 헤어스타일도 좋다”고 칭찬을 건넸다.
신승훈은 지난 8일 30주년 기념 앨범 ‘마이 페르소나스(MY PERSONAS)’를 발표했다. 타이틀은 ‘여전히 헤어짐은 처음처럼 아파서’ ‘그러자 우리’ 등 두 곡이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파워FM ‘최파타’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