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이에나’ 김혜수, 아버지와 최후 격전 칼부림…손에 피 흥건
- 입력 2020. 04.10. 23:31:17
- [더셀럽 한숙인 기자] ‘하이에나’ 김혜수가 어머니를 죽이고 자신에게까지 폭력을 행사했던 아버지와 인연을 끝내기 위해 어딘가로 향하고 결국 과거처럼 다시 칼자루를 쥐었다.
10일 방영된 SBS 금토 드라마 ‘하이에나’에서 정금자(김혜수)는 윤희재(주지훈)를 따돌리고 아버지가 있는 곳을 향했다.
정금자는 같이 차를 타려는 윤희재에게 택시를 타고 오라며 밀어냈다. 분위기가 심상치 않음을 감지한 윤희재는 전화를 걸어 이유를 캐물었다.
아버지에게 간다는 사실을 안 윤희재는 불안한 마음에 같이 들어가자며 기다리고 종용했다. 그러나 정금자는 이 말을 듣지 않고 지하로 내려가고 누군가 달려들어 칼을 찌르려하자 칼날을 손을 움켜쥐고 피가 흘렀다.
[더셀럽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하이에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