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 다녀왔습니다 미리보기] 이정은, 용주시장에 등장 "다른 장사 해보려고"
입력 2020. 04.11. 11:11:03
[더셀럽 김희서 기자] ‘한 번 다녀왔습니다’ 이정은이 용주시장에서 야심차게 새로운 장사를 시작하려 한다.

11일 오후 방송되는 KBS2 주말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에서는 강초연(이정은)이 용주시장에 등장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본 방송에 앞서 공개된 예고편에서 송다희(이초희)는 “사돈을 두고 내가 무슨 뻘짓을 한거야”라며 후회한다.

이후 윤재석(이상이)을 만난 송다희는 “저 진짜 아니다”라고 해명하자 윤재석은 “둘이라고는 안했는데. 같이 마셨다고 했지”라고 답한다.

장옥분(차화연)은 자신에게 살갑게 대하는 사위 윤규진(이상엽)에 “내가 남편복, 자식복은 없어도 사위복은 타고난 것 같다”라며 기특해한다.

한편 남다른 포스로 용주시장에 온 강초연은 “나 다 때려치우고 다른 장사 한번 해보려고. 평범한 걸로 다가”라고 말해 궁금증을 높인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2 ‘한 번 다녀왔습니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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