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수민, '경우의 수' 합류…신예은 절친이자 검사役 [공식]
- 입력 2020. 04.11. 11:27:32
- [더셀럽 김희서 기자] 배우 백수민이 ‘경우의 수’에 합류해 검사로 변신한다.
백수민은 JTBC 새 금토드라마 ‘경우의 수’(극본 조승희, 연출 최성범)에서 경우연(신예은 분)의 절친이자 서울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학부 중 사시에 합격한 수재 검사 한진주를 연기한다.
진주는 똑똑하고 잘 사는데다가 성격까지 좋지만, 연애를 하지 못해 모태 솔로인 인물이다.
앞서 백수민은 드라마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에서 통통 튀는 매력의 고예나를 연기해 시청자들에 눈 도장을 찍은 바 있다 .극중 차은우를 짝사랑하는 인물로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경우의 수’는 10년에 걸쳐 차례대로 서로를 짝사랑하는 두 남녀의 쌍방삽질 관계전복 리얼 청춘 로맨스다. 옹성우, 신예은, 김동준이 출연하며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최성범 감독, 2017 JTBC 극본 공모에 당선한 조승희 작가가 집필한다.
‘경우의 수’는 올해 하반기 방송 예정이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굳피플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