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이브' 오늘(11일), Otvn서 4~19회 연속 재방송…편성 시간은?
- 입력 2020. 04.11. 14:06:07
- [더셀럽 김희서 기자] ‘라이브’가 연속 재방송 편성돼 화제다.
11일 오후 12시 20분부터 케이블 채널 OtvN에서는 드라마 ‘라이브’(극본 노희경, 연출 김규태) 4~10회가 연속 재방송된다.
‘라이브’는 지난 2018년 총 18부작으로 종영했으며 전국에서 제일 바쁜 '홍일 지구대'에 근무하며 일상의 소소한 가치와 정의를 지키기 위해 밤낮없이 바쁘게 뛰며 사건을 해결하는 지구대 경찰들의 이야기를 그렸다. 배우 정유미, 이광수, 배성우, 배종옥, 이순재, 성동일, 장현성, 신동욱, 이시언 등이 출연했다.
이어 이날 1시 50분에는 5회, 3시 25분에 6회, 4시 50분에 7회, 6시 15분에 8회, 7시 45분 9회, 9시 10분에는 10회가 방영될 예정이다.
한편 ‘라이브’ 5회에서는 사건사고가 끊이지 않는 지구대. 양촌은 장미와의 이혼을 거부하고 상수는 PC방에 방치된 아이를 돕기 위해 노력하는 가운데 정년을 앞둔 늙은 사수가 맘에 들지 않는 혜리는 삼보와 계속 부딪힌다. 명호를 비롯한 사수들의 조언으로 현장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해가던 정오는 주취자 간의 다툼을 말리던 중 사고에 휘말리게 된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라이브'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