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과 함께-인과 연', '죄와 벌'에 이은 두 번째 시리즈…결말은?
입력 2020. 04.11. 16:20:00
[더셀럽 김희서 기자] 영화 ‘신과 함께-인과 연’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11일 오후 4시 20분부터 OCN에서는 ‘신과 함께-인과 연’(감독 김용화)이 방영된다.

‘신과 함께-인과 연’은 ‘신과 함께-죄와 벌’에 이은 시리즈의 두번째 영화다. 1편은 1440만 관객을 모으며 한국영화 역대 흥행 2위에 오른 바 있다.

‘신과 함께-인과 연’은 환생이 약속된 마지막 49번째 재판을 앞둔 저승 삼차사가 그들의 천년 전 과거를 기억하는 성주신을 만나 이승과 저승, 과거를 넘나들며 잃어버린 비밀의 연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개봉 당시 누적관객수 12,276,350명을 동원했으며 전편과 같이 배우 하정우, 주지훈, 김향기, 마동석, 김동욱이 출연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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