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 삼치어탕국수·삼치탕수육·고흥커피·숯불생선구이 소개
- 입력 2020. 04.11. 19:10:00
- [더셀럽 김희서 기자]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에서는 전남 고흥으로 떠난다.
11일 오후 방송되는 KBS1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에서는 ‘제 68화 언제나 흥하라 - 전남 고흥’편으로 꾸려진다.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 예순일곱 여덟 번째 여정은 다도해와 국내 유일의 나로우주센터를 품고 있는 땅 고흥이다. 흥하여 매우 번성하는 고을이란 이름에 걸맞게 올해도 새봄맞이에 바쁜 한철을 보내는 중인 이곳은 발길 닿는 곳마다 봄기운 흥하다.
이날 김영철은 먼저 몽돌해변으로 향한 뒤 만석기가 펄럭이는 나로도 항을 찾는다. 이후 나로도 어민들의 배를 책임지고 있는 세선 부부의 인생 이야기를 들어보고 나로도 삼치거리에서 삼치어탕국수와 삼치탕수육을 맛본다. 김영철은 고흥에서 2000여 그루의 커피나무를 키우는 가족을 만나 고흥 커피가 탄생하는 과정을 엿보고 숯불생선구이 시장을 찾아간다.
끝으로 김영철은 나로도에서 뱃길로 3분 거리에 있는 쑥섬이라고도 불리는 애도를 찾고 400년만에 개방된 비밀의 화원을 방문한다.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는 매주 토요일 오후 7시 10분 방송된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