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SCENE]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 고흥, 삼치어탕국수→탕수육 맛집 위치는?
- 입력 2020. 04.11. 19:25:58
- [더셀럽 신아람 기자] 김영철이 고흥 삼치 맛에 감탄했다.
11일 방송된 KBS1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에서는 '언제나 흥하라-전남 고흥'편이 전파를 탔다.
1923년부터 어항(漁港)의 역할을 하기 시작한 나로도는 삼치 파시가 열릴 정도로 큰 호황을 누렸다. 갓 잡아온 1m가 넘는 삼치는 여전히 이 동네의 자랑이다.
이날 김영철은 나로도 삼치거리에서 만난 부부를 따라가 삼치 해체 작업을 구경했다.
이후 안주인의 손맛을 살린 삼치어탕국수와 삼치탕수육을 맛본 김영철은 "예술이다"라며 "육수가 자극적이지 않고 맛있다"라고 감탄했다.
해당 맛집은 전남 고흥군 봉래면 나로도항길 151 신금리 1000-67에 위치한 '서울식당'이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