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음악회’, 오늘(12일) 출연자는? 정동하·천단비·뉴위즈덤하모니·몽니·인순이
입력 2020. 04.12. 08:43:49
[더셀럽 김지영 기자] ‘열린음악회’에서 다양한 가수들이 출연한다.

12일 오후 방송되는 KBS1 교양프로그램 ‘열린음악회’에서는 여러 출연자가 화합의 무대를 선보인다.

이날 정동하와 천단비, 뉴위즈덤하모니는 ‘This Is Me’로 포문을 연 뒤 천단비가 바통을 이어 받아 ‘못난이’를 부른다. 정동하는 ‘그대 밖은 위험해’를, 정동하와 뉴위즈덤하모니는 ‘비상’을 부른다.

또한 몽니는 ‘언제까지 내 맘속에서’ ‘소나기’ ‘말리꽃’을 열창하고 호피폴라는 ‘Hoppipolla’와 ‘실연’ 무대를 공개한다.

끝으로 인순이는 ‘선물’과 ‘사랑가’를 부르고 뉴위즈덤하모니와 함께 ‘행복’을 부르며 ‘열린음악회’를 마무리한다.

‘열린음악회’는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방송된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 홈페이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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