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번 다녀왔습니다 미리보기] 이민정-이상엽, 차화연에 이혼 들킬 위기 임박… 이정은 등장
- 입력 2020. 04.12. 13:49:08
- [더셀럽 김지영 기자] ‘한 번 다녀왔습니다’에서 이민정과 이상엽이 갑자기 집을 찾아 온 차화연으로 인해 당황한다.
12일 오후 방송되는 KBS2 주말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에서 송나희(이민정)와 윤규진(이상엽)은 병원 내 연구직 공석이 생겨 서로 경쟁한다.
그러던 중 송나희가 퇴근하지 않은 시간에 장옥분(차화연)이 송나희에게 집을 가겠다고 알린다. 당황한 송나희는 윤규진에게 전화해 “엄마가 지금 집으로 오신다고 한다. 안방에 있는 우리 동거 계약서”라며 다급하게 전한다.
놀란 윤규진은 서둘러 집을 향하고 때마침 아파트 건물에 도착한 송나희와 함께 집으로 뛰어가지만 장옥분보다 한 발 늦는다.
한편 송영달은 ‘언니네 김밥’의 영업 행사로 골머리를 앓는다. ‘언니네 김밥’의 사장 강초연(이정은)에게 시장 내 불편함을 전하지만 강초연은 이를 신경 쓰지 않는다.
한편 ‘한 번 다녀왔습니다’는 매주 토, 일요일 오후 7시 55분 방송된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2 '한 번 다녀왔습니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