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르포 특종세상’ 노현희 “대중 앞에 나서기 두려워” 무슨 일?
입력 2020. 04.12. 13:59:08
[더셀럽 김지영 기자] ‘현장르포 특종세상’에서 노현희가 근황을 전했다.

지난 10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MBN 교양프로그램 ‘현장르포 특종세상’에서는 노현희의 일상이 그려졌다.

노현희는 현재 대학로에서 일당 7만원을 받고 인형탈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다. 그는 “일이 없으면 실업자가 된다”며 “쉬면 안 되니까 쉴 수가 없는 상황이다. 이렇게 뭐라도 해야 한다. 그래서 얼굴이 보이지 않는 아르바이트를 많이 한다”고 털어놨다.

노현희는 방송에는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연극 활동만 하고 있다고 했다. 그는 "아무래도 왕성하게 활동하다가 갑자기 저한테 악성 루머들이 본의 아니게 제 진심과는 달리 자극적인 소재로 저의 (성형으로) 변한 모습이라든가 아니면 이혼으로만 자꾸 검색어에 오르고 꼬리표처럼 계속 나를 따라다니며 힘들게 하다 보니까 대중 앞에 나서기가 두려웠었다"고 말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MBN '현장르포 특종세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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