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서준X강하늘 청춘 수사 액션 ‘청년경찰’… 인신매매 납치 사건 결말은?
- 입력 2020. 04.12. 19:35:35
- [더셀럽 최서율 기자] 영화 ‘청년경찰’이 화제로 떠오르고 있다.
12일 오후 7시 35분부터 영화 전문 채널 스크린에서는 ‘청년경찰’이 방영됐다.
‘청년경찰’은 현장 경험이 전무한 의욕 충만 경찰대생 기준(박서준)과 이론 백단 경찰대생 희열(강하늘)이 우연히 납치 사건을 목격하면서 벌어지는 일을 담은 액션 영화다.
기준과 희열은 납치 사건을 목격하고 학교에서 배운대로 지체 없이 경찰에 신고한다. 그러나 복잡한 절차와 부족한 증거로 인해 수사는 전혀 진행될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1분 1초가 급박한 상황에서 아까운 시간만 흘러가자 기준과 희열은 직접 발로 뛰는 수사에 나서기로 결심한다.
결말 부분에서 기준과 희열은 난자 적출이 이루어지는 병원에 침입해 인신매매범들과 격투를 벌이고 납치된 청소년들을 구출해낸다. ‘청년경찰’의 감상 포인트는 ‘정의는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떠올려 보는 데 있다.
김주환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지난 2017년 개봉한 ‘청년경찰’은 개봉 당시 5,653,444명의 누적 관객 수를 기록했다. 관람객 평점은 9.03점이다.
영화에는 박서준, 강하늘, 성동일, 박하선, 고준, 이호정, 조준 등의 배우들이 출연해 열연했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청년경찰’ 스틸 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