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 다녀왔습니다’ 이민정, 한서병원 연구 강사 스카웃 제의에 “서류 준비 하겠다”
입력 2020. 04.12. 20:28:23
[더셀럽 최서율 기자] ‘한 번 다녀왔습니다’ 이민정이 춘계 학술 대회 이후 한서병원 소아과 연구 강사직 스카웃 제의를 받았다.

12일 오후 방송된 KBS2 주말 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 12회에서는 홀로 컵라면을 먹고 있던 송나희(이민정)에게 한서병원 티오 자리가 있다는 전화가 걸려 오는 모습이 그려졌다.

한서병원 의사는 나희에게 “오늘 발표 잘 봤다. 논문도 훌륭했고 대안도 흥미롭더라. 우리 병원에 소아과 연구 강사직 티오가 났다. 성과에 따라 전임 교수로 진급될 수도 있는 자리다”라고 말했다.

이어 “단도직입적으로 말하겠다. 어떠냐. 우리 병원으로 면접 보러 올 생각 있냐”고 물었다. 이에 나희는 “생각 있다. 내일 서류 준비하겠다”라고 담담하게 대답했다.

그러나 전화를 끊은 후 나희는 “잘했어, 송나희 잘했어”라고 춤을 추며 기쁨을 표현했다.

‘한 번 다녀왔습니다’는 매주 주말 7시 55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한 번 다녀왔습니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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