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너 이승훈, 김진우 이어 16일 입대 “몸 건강히 최선 다할 것” [공식 입장 전문]
- 입력 2020. 04.12. 22:21:01
- [더셀럽 최서율 기자] 위너 이승훈이 입대 소식을 알렸다.
12일 오후 이승훈은 위너 공식 팬 페이지를 통해 오는 16일 논산 훈련소에 입소하게 된 사실을 밝혔다.
이날 이승훈은 “인서(이너서클·위너 팬클럽 명) 여러분, 승훈이다. 진우 형에 이어 저도 4월 16일 논산 훈련소에 입소하게 됐다”며 입대 소식을 전했다.
이어 “더 일찍 말씀드리지 못한 점, 너그러운 마음으로 이해해 주시길 바라며 몸 건강히 최선을 다하고 돌아오도록 하겠다”고 입대 소감을 이야기했다.
그러면서 “가장 먼저 우리 이너써클 팬 여러분들과 가족 같은 민호, 승윤, 훈련소에서 훈련 받고 있을 진우 형, 늘 고생해 주시던 위너 스텝분들 모두 잘 지내시길 바란다”라고 인사했다.
앞서 위너의 멤버 김진우는 4월 2일 입대했다. 지난 9일 정규 3집 앨범 ‘리멤버(Remember)’를 발매한 위너는 팀 휴식기에 들어간 상태다.
이하 이승훈 입대 소감 전문.
안녕하세요, 인서 여러분. 승훈입니다. 오랜만이죠?
진우 형에 이어 저도 4월 16일, 논산 훈련소에 입소하게 되었습니다. 좀 더 일찍 말씀드리지 못한 점, 너그러운 마음으로 이해해 주시길 바라며 몸 건강히 최선을 다하고 돌아오도록 하겠습니다.
가장 먼저 우리 이너써클 팬 여러분들과 가족 같은 민호, 승윤, 훈련소에서 훈련받고 있을 진우 형, 늘 고생해 주시던 위너 스텝분들 모두 몸 건강히 잘 지내시길 바랍니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