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루갈’ 최진혁X박성웅, 살기 어린 복수전 재시작… 19세 관람가 예정
- 입력 2020. 04.12. 22:50:00
- [더셀럽 최서율 기자] ‘루갈’ 최진혁과 박성웅이 다시 붙는다.
12일 오후 OCN 토일 드라마 ‘루갈’ 측은 서로를 도발하는 강기범(최진혁)과 황득구(박성웅)의 모습을 포착한 스틸 컷을 공개했다. 두 사람의 팽팽한 기싸움이 긴장을 높이는 가운데 브래들리(장인섭)까지 가세한 루갈 팀의 새로운 작전이 호기심을 자극한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저수지에서 다시 한번 황득구를 대면한 강기범의 모습이 담겨 있다. 두 사람 사이에는 긴장감이 감돈다. 여전히 여유로운 눈빛의 황득구지만 또 다른 사진 속 그는 강기범의 도발에 분노한 듯 살기 어린 표정을 짓고 있다.
그러나 황득구를 제대로 쳐내기 위해 브래들리까지 대동한 강기범은 자신만만한 모습이다. 강기범이 통쾌한 복수에 성공할 수 있을지에 기대가 모인다.
제작진은 ‘루갈’ 6회에 대해 “점점 더 진화해 나가는 아르고스의 수법 앞에 루갈도 강력한 대응을 펼친다. 생각지도 못한 전략과 반전이 이어질 것”이라고 전했다.
‘루갈’은 오늘(12일)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된다. 극의 몰입도를 극대화하기 위해 19세 시청 등급으로 방송될 예정이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OCN ‘루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