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랭킹] ‘1917’ 3일째 박스오피스 1위…코로나19 여파로 ‘역주행’
입력 2020. 04.13. 09:00:10
[더셀럽 전예슬 기자] 영화 ‘1917’(감독 샘 맨데스)이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하며 역주행 중이다.

13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12일 ‘1917’은 7354명의 일일 관객을 동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75만 9397명이다.

‘1917’은 독일군의 함정에 빠진 아군을 구하기 위해 적진을 뚫고 전쟁터 한복판을 달려가는 두 영국 병사가 하루 동안 겪는 사투를 그렸다.

지난 2월 19일 개봉한 이 영화는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개봉 예정작들이 줄줄이 개봉을 취소하면서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 역주행 기록을 써내려 가고 있다.

한편 이날 박스오피스 2위는 5204명의 관객을 모은 ‘엽문4: 더 파이널’(감독 엽위신)이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스마일이엔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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