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두나, 정우성 제작 ‘고요의 바다’ 출연할까 “긍정 검토 중” [공식]
- 입력 2020. 04.13. 09:56:06
- [더셀럽 김지영 기자] 배우 배두나가 정우성이 제작자로 참여한 넷플릭스 ‘고요의 바다’를 제안받았다.
배두나 측 관계자는 13일 “넷플렉스 오리지널 시리즈 ‘고요의 바다’ 출연을 제안받고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고요의 바다’는 정우성이 제작자로 참여한 작품으로, 전 세계적인 사막화로 인해 물과 식량이 부족해진 미래의 지구를 배경으로 한다. 달에 버려진 연구기지에 의문의 샘플을 회수하러 가는 정예대원들의 이야기를 다룬다.
‘고요의 바다’는 2014년 13회 미쟝센단편영화에서 큰 주목을 받았던 최향용 감독의 동명의 단편 영화를 시리즈화하는 작품이다. 광활한 우주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긴장감 넘치고 예측불허의 이야기가 매력을 끈다. 영화의 각본은 ‘마더’로 제 29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각본상을 수상한 박은교 작가, 메가폰은 최향용 감독이 잡는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