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동원, '공대 환상 심어주는 공대 출신 스타' 1위 등극…뒤이어 하석진·임시완
- 입력 2020. 04.13. 10:00:47
- [더셀럽 김희서 기자] 배우 강동원이 공대 환상 심어주는 공대 출신 스타 1위로 선정됐다.
커뮤니티 포털사이트 디시인사이드와 취향 검색 기업 마이셀럽스가 운영 중인 '익사이팅디시'에서 실시된 '공대 환상 심어주는 공대 출신 스타는?' 투표 결과 강동원이 1위에 올랐다.
앞서 강동원은 대학에서 기계공학을 공부하던 중 모델계에 입문하며 연예인이 되었다. 대학 시절 학교 축제 때 강동원이 기계과 주점에서 안주를 만들어 다른 과 주점이 다 망했다는 후기는 온라인에서 매우 유명하다.
2위로는 배우 하석진이 선정됐다. 하석진 역시 대학에서 기계공학을 전공한 하석진은 대표적인 공대 출신 미남스타로 대중들에게 잘 알려져 있다. 기계에 능해 전현무가 가전제품 관련 문제가 생길 시 가장 먼저 연락한다고 언급하기도 했다.
3위에는 배우 임시완이 꼽혔다. 임시완은 부산에서 기계공학을 공부하던 중 '친친가요제'에 입상했고 가수의 꿈을 이루기 위해 자퇴한 뒤 '제국의 아이들'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 외에 모델 주우재, MC 노홍철, 배우 남궁민 등이 뒤를 이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