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쁜사랑 미리보기] 전승빈, 이선호·신고은 위기에 걱정 “무죄 입증 못 하면”
- 입력 2020. 04.13. 10:15:53
- [더셀럽 최서율 기자] ‘나쁜사랑’ 이선호와 신고은이 정애리의 덫에 걸려 감옥에 갈 위기에 처한 가운데 전승빈이 이를 크게 걱정한다.
14일 오전 방송 예정인 MBC 일일 드라마 ‘나쁜사랑’(극본 홍승희, 연출 김미숙) 96회에서는 “잘난 척은 혼자 다하더니 덫에 제대로 걸려들었다”며 계략에 빠진 한재혁(이선호)과 최소원(신고은)을 비웃는 장화란(정애리)의 모습이 그려진다.
누명을 쓰게 된 재혁은 “저 노유그룹 부사장이다. 왜 뻔히 들통날 거짓말을 하겠나”라며 조사 중 소리친다. 소원 또한 “저 몰랐다. 정말이다”라고 반박한다.
한편 송단실(이상숙)은 “이 썩을 여편네. 어디 감히 우리 사위랑 딸한테 이딴 누명을 씌우나. 감옥엔 안 가는 거지?”라고 최호진(전승빈)에게 질문한다.
이에 호진은 “무죄를 입증해야 한다. 못 하면…”이라며 말을 잇지 못해 상황이 심각함을 드러낸다.
‘나쁜사랑’은 매주 평일 오전 7시 50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나쁜사랑’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