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영, 성수동 건물 43억 원에 매각…20억 이상 차익
입력 2020. 04.13. 11:10:59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이시영이 서울 성수동에 위치한 자신의 건물을 약 43억 원에 팔았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13일 스포츠경향은 이시영이 최근 서울 성동구 성수동1가에 소재한 건물을 43억 원에 매도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시영은 해당 건물을 지난 2016년 약 23억 원에 매입했다. 4년 만에 건물을 매도하며 20억 이상 차익을 본 것. 해당 건물은 대지면적 50평, 건축면적 29평의 4층짜리 건물로 알려졌다.

이시영은 KBS Joy ‘셀럽뷰티’에 출연 중이며 올해 공개될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스위트홈’에 서이경 역으로 출연한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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