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같이 할 것"…시크릿 정하나, 악플러 향해 경고
입력 2020. 04.13. 11:29:47
[더셀럽 박수정 기자] 그룹 시크릿 출신 정하나가 악플러를 향해 경고를 날렸다.

정하나는 지난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악플러와 나눈 대화 내용을 공개하며 "이유 없이 또 보내면 똑같이 할 거예요. 10년 만에 첫 맞대응이 당신인데 당신 기분 어때"라고 말했다.

또 악플러가 한번 욕설을 보내자 "차단하고 튀면 끝이죠? 딱 그 정도의 인생으로 앞으로도 가치없는 삶 쭉 사시길!"라고 분노를 드러냈다.

이어 정하나는 "오늘 그 어떤 때보다 응원 메시지 많이 받고 기운 냅니다. 하나하나 답장은 당장 못해드리지만 차근차근 감사 답장 드리겠습니다. 다들 예쁜 것만 보고 예쁜 생각해요. 정말 감사합니다"라며 자신을 응원하는 이들에 대해 감사한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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