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컬투쇼' 딘딘 "라비, 최근 예능서 입풀려 도베르만이라 불린다"
- 입력 2020. 04.13. 15:19:29
- [더셀럽 신아람 기자] 딘딘이 예능대세 라비 입담을 칭찬했다.
13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는 개그맨 문세윤, 그룹 빅스 라비, 래퍼 딘딘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김태균은 딘딘, 라비에 "두 사람이 KBS2 '1박 2일' 막내 라인이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딘딘은 "라비가 요즘 입이 풀려서 도베르만이라고 부른다. 거의 사냥개처럼 물어뜯으려고 눈에 불을 켜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에 문세윤이 라비에 "촬영에 임하는 자세가 따로 있냐"라고 묻자 라비는 "아무 생각 없이 상황에 몰입하는 게 재밌더라"며 웃어 보였다.
이를 들은 딘딘이 "좀 생각하고 하는 게 좋겠다"라고 너스레를 떨자 라비는 "다 배신할 생각만 하고 멤버들이 극단적인 개인주의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파워FM '컬투쇼'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