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라비 "딘딘, 자기 사람에 정 많고 의리있는 스타일"
입력 2020. 04.13. 15:27:40
[더셀럽 신아람 기자] 라비가 딘딘 미담을 전했다.

13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는 개그맨 문세윤, 그룹 빅스 라비, 래퍼 딘딘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한 청취자는 "딘딘 처음엔 여러모로 별로였는데 요즘 팬이 됐다"라고 말했다.

이에 딘딘과 KBS2 예능프로그램 '1박 2일'에 출연 중인 라비는 "딘딘이 보이는 모습 그대론데 실제 본인이 품은 사람들에게 정이 많다"라고 칭찬했다.

그러면서 "정말 의리 있는 스타일이다"라고 덧붙였다.

이를 듣던 딘딘은 "방송에서 이런 이야기 많이 해달라"며 "여기서 마무리하겠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파워FM '컬투쇼'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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