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쌍갑포차’ 황정음, 마틸다 항공 점퍼+시크 단발 “편의점에서 바나나우유” [셀럽샷]
- 입력 2020. 04.13. 16:04:46
- [더셀럽 최서율 기자] 배우 황정음이 ‘쌍갑포차’ 촬영 중 근황을 전했다.
지난 12일 황정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편의점에서 바나나우유 냠냠”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황정음은 영화 ‘레옹’의 마틸다를 연상케 하는 카키색 항공 점퍼를 입고 단발 스타일을 뽐내고 있다. 테이블 위에 올려진 바나나우유와 빨간색 볼펜으로 여러 표시가 돼 있는 그의 대본이 눈에 띈다.
황정음이 출연하는 JTBC 새 드라마 ‘쌍갑포차’는 까칠한 포차 이모님과 순수 청년 알바생이 손님들의 꿈속에 들어가 맺힌 한을 풀어주는 오리엔탈 판타지 카운슬링 드라마다.
‘쌍갑포차’는 오는 5월 20일에 첫 방영된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황정음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