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드시 돌아갈 것이다”… 화성에 떨어진 지구인의 생존기 ‘마션’ 줄거리는?
- 입력 2020. 04.13. 17:03:00
- [더셀럽 최서율 기자] 영화 ‘마션’이 주목을 받고 있다.
13일 오후 4시 40분부터 영화 전문 채널 OCN Movies에서는 ‘마션’이 방영됐다.
‘올 더 머니’ ‘카운슬러’ ‘한니발’ 등으로 유명한 리들리 스콧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마션’은 화성에 홀로 남겨진 마크 와트니(맷 데이먼)의 생존기를 그린 SF 모험 영화다.
NASA 아레스 3 탐사대는 화성을 탐사하던 중 모래 폭풍을 만나고 팀원 마크가 사망했다고 판단해 그를 남기고 지구로 돌아간다. 극적으로 생존한 마크는 남은 식량과 기발한 재치로 화성에서 살아남을 방법을 찾으며 자신이 살아 있음을 알리려 노력한다.
마침내 마크는 자신이 살아 있다는 사실을 지구에 알리게 되고 NASA는 총력을 기울여 마크 와트니를 구출하기 위해 노력한다. 아레스 3 탐사대 또한 그를 구출하기 위해 그들만의 방법을 찾는다.
‘마션’의 관전 포인트는 인간의 생존과 존엄에 대해 생각하며 마크의 생존기를 짚어 보는 것에 있다. 이 영화는 지난 2015년 국내 개봉 당시 4,881,865명의 누적 관객 수를 기록했다. 러닝 타임은 144분, 관람객 평점은 8.72점이다.
영화에는 맷 데이먼, 제시카 차스테인, 세바스찬 스탠, 제프 다니엘스, 케이트 마라, 크리스틴 위그, 마이클 페나, 숀 빈 등의 배우들이 출연했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마션’ 스틸 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