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14일) 전국 낮 포근한 봄, 옷차림 ‘일교차’ 주의…미세먼지 농도 ‘보통’
입력 2020. 04.13. 17:07:39
[더셀럽 전예슬 기자] 내일(14일)은 전국이 포근한 봄 날씨를 보이겠다.

기상청은 13일 “중국 상하이 부근에서 동진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따뜻한 남성풍이 불면서 낮 기온이 20도 이상 오르겠다”라고 내다봤다.

강원영서와 경북 내륙에는 아침기온이 0도 이하로 떨어지는 곳이 있어 일교차가 심할 것으로 전망된다.

건조특보가 발효된 서울경기와 충청북부, 강원영서남부에는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고 그 밖의 강원영서중북부와 충북내륙, 경상내륙, 강원동해안에서도 대기가 차차 건조해지겠으니 산불 등 각종 화재 예방에 유의해야 한다.

주요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7도 ▲인천 8도 ▲수원 4도 ▲춘천 2도 ▲강릉 8도 ▲청주 5도 ▲대전 5도 ▲전주 4도 ▲광주 5도 ▲대구 6도 ▲부산 9도 ▲제주 8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20도 ▲인천 16도 ▲수원 20도 ▲춘천 22도 ▲강릉 23도 ▲청주 22도 ▲대전 22도 ▲전주 20도 ▲광주 21도 ▲대구 23도 ▲부산 20도 ▲제주 14도 등으로 예상된다.

미세먼지 농도는 강원영도, 제주 지역이 ‘좋음’, 그 외 지역은 ‘보통’ 수준이겠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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