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지웅 "스트레스로 건강 나빠져, 마음 복잡" [셀럽샷]
입력 2020. 04.13. 17:26:49
[더셀럽 신아람 기자] 작가 겸 방송인 허지웅이 근황을 전했다.

허지웅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허지웅쇼는 늘 애써주시는 신유진 변호사, 허남웅 평론가와 함께 했다"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신유진, 허남웅과 나란히 서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허지웅 모습이 담겨있다. 환히 웃고 있는 두 사람과 달리 어두운 표정의 허지웅 모습에 팬들의 걱정이 이어졌다.

이에 허지웅은 "제가 봐도 표정이 안 좋다. 최근 몇 주간 연이어 신변에 좋지 않은 일이 있었다"며 "버거운 스트레스에 시달리다 보니 건강이 나빠졌다"고 설명했다.

이어 "다음 달 초 정기검진을 받는데 마음이 복잡하다"며 "여러분 남은 사회적 격리 기간 동안 스트레스 조심하시고 늘 건강하세요"라고 덧붙였다.

한편 허지웅은 매일 오전 11시에서 오후 12시까지 SBS 러브FM 라디오 '허지웅쇼'를 진행중이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허지웅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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