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 수어사이드 스쿼드’·‘가디언즈 오브 갤럭시3’, 예정대로 개봉 “촬영 모두 끝내”
- 입력 2020. 04.13. 17:51:03
- [더셀럽 전예슬 기자] 영화 ‘더 수어사이드 스쿼드’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3’ 개봉 스케줄이 예정대로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제임스 건 감독은 12일(현지시간) 자신의 SNS에 “‘더 수어사이드 스쿼드’의 개봉 일자를 변경할 이유는 없다”라고 밝혔다.
이어 “포스트 프로덕션 팀과 스튜디오의 선견지명 덕에 사회적 거리두기 전 촬영을 끝내고 집에서 편집을 시작할 수 있어 무척 행운”이라고 전했다.
‘더 수어사이드 스쿼드’는 오는 2021년 8월 6일 개봉될 예정.
또 제임스 건 감독은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3’에 대해서도 “역시 코로나19 이전에 계획한 상태 그대로”라고 말했다.
앞서 ‘블랙 위도우’ ‘이터널스’ ‘상치 앤 더 레전드 오브 더 텐 링스’ ‘닥터 스트레인지 인 더 멀티버스 오브 매드니스’ ‘토르: 러브 앤 썬더’ 등 마블 영화들이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개봉을 미룬 바 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