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방송 투데이' 북경오리 맛집, 남다른 바삭함…현지 맛 그대로
입력 2020. 04.13. 19:27:00
[더셀럽 박수정 기자] '생방송 투데이'에서 북경오리 맛집을 소개했다.

13일 오후 방송된 SBS '생방송 투데이'의 '먹킷리스트' 코너에서 정통 북경오리 맛집을 공개했다.

이 가게는 3대째 가업을 이어오고 있는 곳이다. 살과 껍질을 분리하는 기술이 핵심이다.

전문가는 "바삭하면서도 전혀 잡냄새가 없다", "이 집 북경 오리는 특별한 향이 있다"라고 평했다. 특별한 향의 비결은 바로 화덕에서 참나무로 굽는 것.

이 가게를 찾은 손님들 역시 "엄청 바삭하다" "전혀 느끼하지 않다" "진짜 맛있다" "치킨하고는 다른 바삭함이다"라고 만족감 표했다.

이 가게는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107길 6 더리버사이드호텔 2층에 위치한 것으로 알려졌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생방송 투데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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