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먹방] '생활의 달인' 수제 치즈·햄, 살라미→부라타 치즈까지 '인기 폭발'
- 입력 2020. 04.13. 21:31:58
- [더셀럽 박수정 기자] '생활의 달인'에서 수제 치즈·햄 달인을 만났다.
13일 오후 방송된 SBS '생활의 달인'에서 수제 치즈·햄 달인 조장현(경력 19년)의 이야기를 전했다.
부드러운 식감을 자랑하는 치즈와 담백한 햄.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한 레스토랑에서는 치즈와 햄의 고유의 맛을 즐길 수 있다.
살라미(생햄), 할루미 치즈, 카망베르 치즈 등 다양한 메뉴가 있다. 그 중 가장 인기 메뉴는 부라타 치즈다.
달인은 청정지역 목장에서 우유를 받아 직접 치즈를 만든다. 인공첨가물이 일체 들어가지 않은 치즈가 달인의 굳은 신념을 증명한다.
햄을 만들 때에도 천일염, 후추, 마늘, 와인만으로 염장하여 건조 숙성 과정을 거쳐 건강한 음식을 만든다는 달인. 맛있는 치즈와 햄을 만들기 위해 17년간 맛을 연구했다고 전했다.
이 가게를 찾은 손님들은 "우유가 가지고 있는 풍미가 확 올라오는 느낌이다" "맛이 정말 다르다"라고 만족감을 표했다.
이 가게는 서울 용산구 이태원로49길 19에 위치한 것으로 알려졌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생활의 달인'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