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찬원, 지하철 광고 인증부터 ‘쥐띠즈’ 황윤성과 일상까지 공개 [셀럽샷]
- 입력 2020. 04.14. 09:34:40
- [더셀럽 전예슬 기자] ‘미스터트롯’ 미(美)를 차지한 이찬원이 일상을 공유했다.
이찬원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며칠 전 너무나도 감사하고 영광스럽게도 팬분들께서 정성스럽게 준비해주신 지하철 광고를 보기 위해 건대입구역을 다녀왔다”라고 밝혔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건대입구역에 설치된 자신의 광고판 앞에서 포즈를 취한 이찬원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찬원은 “팬 분들의 사랑과 응원에 힘입어 앞으로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다짐했다.
이어 공개된 사진 속에는 ‘쥐띠즈’ 동갑내기 황윤성과 함께 찍은 셀카다. 두 사람의 훈훈한 외모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모은다.
이찬원은 “사랑하는 쥐띠즈, 그 중에서도 비주얼을 맡고 있는 우리 윤성이와 찍은 사진 올려보기”라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이찬원은 JTBC 예능프로그램 ‘뭉쳐야 찬다’ 촬영 중 모습을 공개했다. 특히 그는 “‘뭉쳐야 찬다’ 다음주도 많이 기대해달라”라면서 본방사수를 독려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이찬원 인스타그램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