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항조, 김호중에 애정 어린 편지 보내 "소탈하고 진정성있는 모습 매력"
- 입력 2020. 04.14. 09:57:24
- [더셀럽 김희서 기자] 가수 김호중이 선배 조항조에게 진심 가득한 편지를 받았다.
최근 김호중은 공식 팬카페 트바로티를 통해 조항조가 김호중에게 보낸 편지를 공개했다.
조항조는 편지를 통해 “‘사람이 좋다’ 녹화로 인해 만나게 된 김호중 씨와의 첫 만남에 그의 모습에서 풍겼던 첫인상은 너무 소탈하고 밝고 진정성 있는 모습이었다. 인기를 얻은 연예인을 떠나서 참신하고 소박한 모습에 매력을 느꼈다”라고 김호중과의 첫 만남부터 전했다.
이어 조항조는 “외모도 출중하고 실력도 뛰어난 김호중 씨에게 좋은 일만 가득하기 바란다. 선배로서 호중 씨가 많은 팬들로부터 더욱 사랑받는 가수가 되길 응원한다. 여러분도 호중 씨에게 변함없는 사랑 주시기를 바란다”라며 김호중을 향한 넘치는 애정도 드러냈다.
선배 조항조로부터 편지까지 받은 김호중은 ‘트바로티’ 매력으로 대중의 무한한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다.
특히 김호중은 오는 15일 정오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리메이크곡 ‘너나 나나’를 공개, 오는 8월과 9월 중 발표할 정규앨범 준비에 한창이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