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타 등용문 이승환 MV 출연 신민아→박신혜, 열연+파격 댄스 (무한리필 샐러드)
- 입력 2020. 04.14. 10:21:03
- [더셀럽 최서율 기자] ‘무한리필 샐러드’가 스타 등용문으로 유명한 가수 이승환의 뮤직비디오 속 배우들을 조명했다.
14일 오후 방영된 KBS2 ‘무한리필 샐러드’의 ‘임백천의 뮤직살롱 & 응답하라 가요톱텐’에서는 90년대 후반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이승환의 음악적 성취를 되짚어 보며 그의 뮤직비디오를 탐구했다.
이날 임백천은 “1999년 Mnet 영상음악대상에서 신민아가 열연한 ‘당부’가 대상을 수상했다. 당시는 H.O.T., 젝스키스 등 10대 취향의 댄스 음악이 대세였는데 이때 이승환의 수상은 이례적인 사건이었다”며 이승환의 뮤직비디오가 가지고 있었던 파급력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신민아는 이때 데뷔했다”고 말하며 이승환의 뮤직비디오 출연을 통해 연예계 활동을 시작한 스타들을 소개했다.
김남주는 ‘다만’ 뮤직비디오에 출연했고 김정화는 이승환의 즉석 캐스팅을 통해 ‘그대가 그대를’에서 연기를 펼쳤다.
박신혜는 이례적으로 ‘꽃’과 ‘물어본다’로 두 번이나 뮤직비디오에 출연했다. 특히 ‘물어본다’ 뮤직비디오 속 박신혜는 레게 머리를 한 채 파격적인 댄스를 선보이고 있어 놀라움을 자아냈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무한리필 샐러드’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