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명민표 범죄 미스터리 ‘특별수사: 사형수의 편지’… 대해제철 살인 사건 전말은?
- 입력 2020. 04.14. 10:45:07
- [더셀럽 최서율 기자] 영화 ‘특별수사: 사형수의 편지’가 화제를 얻고 있다.
14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영화 전문 채널 OCN에서는 ‘특별수사: 사형수의 편지’가 방영됐다.
‘특별수사: 사형수의 편지’는 갑질을 일삼는 금수저 재벌가에게 날리는 통쾌한 한 방을 그린 범죄 드라마 영화다.
한때는 모범 경찰이었지만 현재 브로커로 직종을 변경한 필재(김명민)는 끊이지 않는 사건 수임으로 인해 ‘신이 내린 브로커’라고 불린다. 필재와 함께 일하는 변호사 판수(성동일)는 어느 날 사형수로부터 의문의 편지 한 통을 받는다.
사형수는 ‘대해제철 며느리 살인 사건’으로 유명한 범인 순태(김상호)였다. 그는 편지를 통해 자신의 억울함을 주장한다. 필재는 편지를 통해 사건의 배후가 있음을 직감한다. 이에 필재와 판수는 특별 수사를 시작한다.
권종관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지난 2016년 개봉한 ‘특별수사: 사형수의 편지’는 개봉 당시 1,243,065명의 누적 관객 수를 기록했다. 러닝 타임은 120분, 관람객 평점은 8.54점이다.
영화에는 김명민, 김상호, 성동일, 김영애, 김향기, 김뢰하, 박수영, 박혁권 등의 배우들이 출연해 열연을 펼쳤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특별수사: 사형수의 편지’ 포스터, 스틸 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