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트롯’ 이찬원, 블리스엔터테인먼트에 새 둥지 “아낌없이 지원” [공식]
입력 2020. 04.14. 11:09:55
[더셀럽 전예슬 기자] ‘미스터트롯’ 미(美)를 차지한 이찬원이 블리스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14일 스포츠경향은 이찬원이 최근 종합엔터테인먼트기업 블리스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었다고 보도했다.

현재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미스터트롯’ 결승 멤버 대부분은 방송 이후 TV조선에서 매니지먼트를 위탁한 뉴에라프로젝트에서 관리하고 있다. 임영웅, 영탁, 장민호 등 현역가수는 기존 소속사가 있어 ‘미스터트롯’ 콘서트를 비롯한 TOP7 방송 출연 지원을 받고 있으며 김호중은 새롭게 계약한 소속사의 지원을 받으며 단독 스케줄을 소화 중이다.

TOP7 나머지 멤버인 이찬원, 김희재, 정동원의 추후 행보에 관심이 모아졌던 바. 이찬원은 최종적으로 블리스엔터테인먼트를 선택하며 소속사로부터 집중적으로 지원을 받을 전망이다.

블리스엔터테인먼트 측은 이찬원을 향한 지원을 아낌없이 하겠다고 전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미스터트롯' 화보 공식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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