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스트로 측 "5월 목표로 완전체 컴백 준비 중…문빈 합류" [공식]
- 입력 2020. 04.14. 12:27:13
- [더셀럽 김희서 기자] 그룹 아스트로가 오는 5월 완전체 컴백을 앞두고 있다.
아스트로의 소속사 판타지오 뮤직 측은 14일 더셀럽에 “아스트로가 5월 컴백을 목표로 앨범 준비 중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번 활동에서는 문빈 씨까지 합류해 완전체로 컴백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아스트로는 지난 11월 발매한 미니 6집 ‘BLUE FLAME' 이후 7개월 만에 팬들의 곁으로 돌아온다. 이번 컴백에는 ’블루 플레임‘ 활동 당시 건강 이상으로 잠시 활동을 중단했던 문빈까지 함께해 아스트로의 완전체 무대를 기대해 볼 수 있게 됐다. 특히 멤버별로 각각 예능, 방송 등 활발한 개인 활동을 펼쳐온 아스트로가 오랜만에 함께하는 완전체 컴백 활동을 통해서는 또 어떤 매력으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을지 주목된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