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 위너 송민호 "김진우, 군대서 힘들다고 울면서 전화 와"
입력 2020. 04.14. 13:26:14
[더셀럽 신아람 기자] 송민호가 군입대한 김진우 근황을 전했다.

14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는 스페셜 게스트로 그룹 위너 강승윤, 송민호가 출연했다.

이날 김신영은 "김진우가 군대를 가고 이번 주 이승훈이 입대를 앞두고 있지 않냐"라며 "김진우에게 연락이 왔냐"라고 물었다.

이에 송민호는 "전화와서 힘들다고 울더라"고 말했다.

이를 듣던 강승윤은 "팬들 안심시키려고 진우 형 잘 지낸다고 했는데 울었다고 말하면 어떡하냐"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적응이 잘 안된다고 하더라. 지금 생활하는 환경이라 너무 다르니까 힘들어하더라"고 덧붙였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FM4U '정희'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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