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핑크 정은지 “멤버 오하영 자는 곳, 인형 끝도 없이 있어” (가요광장)
입력 2020. 04.14. 13:42:43
[더셀럽 최서율 기자] ‘가요광장’에서 정은지가 멤버 오하영의 인형 사랑을 언급했다.

14일 오후 방송된 KBS Cool FM 라디오 ‘정은지의 가요광장’(이하 ‘가요광장’)의 ‘만남의 광장’ 코너에서는 그룹 에이핑크(박초롱 윤보미 손나은 김남주 오하영·Apink)가 출연해 근황을 전했다.

이날 오하영은 “데뷔 당시 들고 다니던 토끼 인형이 지금은 없는데 집에 다른 인형은 많이 있다”며 인형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에 정은지는 “하영 양 자는 곳에 보면 인형이 ‘서른마흔다섯’ 개가 있다”고 덧붙였다.

그런 후 에이핑크 멤버들은 데뷔 당시가 아닌 요즘 꼭 가지고 다니는 소지품에 대해 이야기하며 마스크, 손소독제, 꼬리빗 등을 말했다.

에이핑크는 지난 13일 9집 미니 앨범 ‘룩(Look)’의 타이틀 곡 ‘덤더럼(Dumhdurum)’으로 컴백해 음원 차트 1위를 차지하는 저력을 보이고 있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 CoolFM ‘가요광장’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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