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소민 동생, 누나 향한 도 넘은 악성 메시지 폭로 “너무 많이 와”
입력 2020. 04.14. 14:09:20
[더셀럽 김지영 기자] 배우 전소민의 동생이자 피트니스 모델 전욱민이 전소민을 향한 악성 메시지를 공개했다.

지난 13일 전욱민은 자신의 SNS 스토리에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해당 사진은 네티즌이 보낸 메시지를 캡처한 것으로 전소민이 출연 중인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을 하차하라는 내용이 담겨 있다. 외국인으로 추측되는 네티즌은 영어와 맞지 않은 어순, 맞춤법, 단어 등으로 한국말을 번갈아 가며 사용하고 있다.

이에 전욱민은 “이런 거 너무 많이 옴”이라며 악성 메시지로 인한 고충을 토로했다.

한편 전소민은 지난 2018년 방송인 양세찬과 함께 ‘런닝맨’에 합류해 빠르게 프로그램에 녹아들었다. 그러나 일부 해외팬들은 ‘런닝맨’ 원년 멤버가 아니라는 이유로 현재까지 그에게 악성 댓글을 달고 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전욱민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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