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장민호 "출근길 찍힐 때, 높아진 인기 실감"
입력 2020. 04.14. 14:23:26
[더셀럽 신아람 기자] 가수 장민호가 높아진 인기를 실감한다고 밝혔다.

14일 방송된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는 스페셜 DJ로 방송인 박슬기가 스페셜 게스트로는 가수 장민호, 정동원이 출연했다.

이날 김태균은 "'미스터트롯' 이후 높아진 인기를 언제 실감하냐"라고 물었다.

장민호는 "SBS를 미팅을 통해 몇번을 와봤지만 방송국 입구에서 출근길 찍는 사람이 아무도 없었다. 이제는 어디를 갈 때마다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주신다"라고 말했다.

이어 "차 번호도 외우셨다가 환호해 주신다. 기사도 많이 나서 직접 찾아본다"라며 웃어 보였다.

장동원은 "지금도 마찬가지고 '컬투쇼' 나왔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인기가 실감된다"라고 답했다.

이에 김태균은 "도대체 몇 살이냐. 14살이 이렇게 말을 잘 하냐"고 감탄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파워FM '컬투쇼'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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