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이스 김병관·찬, ‘계약우정’ OST 도전…오늘(14일) ‘Still Love’ 공개
- 입력 2020. 04.14. 14:43:20
- [더셀럽 전예슬 기자] 그룹 에이스 멤버 김병관과 찬이 OST 가창에 나섰다.
김병관, 찬은 14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KBS2 월화드라마 ‘계약우정’ OST ‘Still Love’를 발표한다.
신곡은 섣부른 헤어짐 뒤, 다시금 돌아와 달라는 간절한 마음을 유려한 가사로 담아낸 곡으로 극중 러브테마로 등장한다. ‘I still love 네가 뭐라 해도 내 맘이 그래 다시 한번 내게 기횔 주겠니 너도 내가 없는 하루가 힘들지 않니’라는 노랫말에서 사랑의 간절함이 느껴진다.
유니크한 기타리프와 귀에 쏙 들어오는 훅이 조화를 이루며 김병관과 찬의 매력적인 목소리가 매력을 더한다. A.C.E는 지난해 발매한 ‘UNDER COVER’를 통해 미국 빌보드 월드 앨범 차트 9위를 기록한 가운데 드라마를 통해 팬들에게 깜짝 선물을 선보이게 됐다.
이 곡은 국내·외 수많은 실력파 뮤지션들과 앨범 및 OST 작업을 펼쳐 온 프로듀싱팀 메이져리거와 버저비터의 합작품으로 드라마의 전개에 진한 감동을 더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OST 제작사 아낌없이 주는 엔터테인먼트 측은 “10대들의 우정과 사랑을 그린 드라마에 A.C.E의 김병관과 찬이 매력적인 목소리로 OST 가창에 참여해 유니크 한 감성을 전했다”라고 성원을 당부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아낌없이 주는 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