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중, 10년 몸 담은 키이스트와 전속계약 만료 [공식]
- 입력 2020. 04.14. 15:07:16
-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김현중이 키이스트와 전속계약이 만료되면서 FA 시장에 나왔다.
키이스트 측은 14일 “김현중과 전속계약이 만료됐다. 재계약은 하지 않기로 했으며 서로를 응원하기로 했다”라고 밝혔다.
김현중은 지난 2010년 키이스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10년 동안 소속사에 몸을 담고 활동해 왔다. 지난해 가수 활동을 전담할 독립레이블 헤네치아를 설립하기도 했다.
김현중은 2005년 그룹 SS501로 데뷔했다. 2010년 DSP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이 종료되면서 SS501에서 사실상 탈퇴했다. 이후 그는 솔로로 활동하며 배우로도 영역을 넓혔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